데이터 리포트2026년 3월 28일

한국 피부과 의원 현황 — 전국 2,093개 HIRA 데이터 분석 (2026)

대한민국에는 2026년 3월 기준 건강보험심사평가원(HIRA) 공공데이터에 등록된 활성 피부과 의원이 전국 18개 시도에 걸쳐 2,093개 운영 중이다. 이 글은 HIRA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한국 피부과 의원의 지역별 분포와 전문의 현황을 수치로 정리한다.

활성 피부과 의원

2,093

피부과 전문의

791

전체 의료진

2,491

분포 시도

18

기준일: 2026년 3월 24일 ·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HIRA) 공공데이터

1. 전문의 현황

전체 의료진 2,491명 중 피부과 전문의는 791명으로 전체의 31.8%를 차지한다. 나머지 68.2%는 일반의가 피부과 진료를 담당한다. 전문의가 1명 이상 재직 중인 클리닉은 2,093개 중 570개(27.2%)이며, 나머지 72.8%는 전문의 없이 운영된다.

전문의 보유 클리닉 비율 27.2%
전문의 비율 (전체 의료진 대비) 31.8%

2. 시도별 분포

피부과 의원은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다. 서울(884개)·경기(401개)·인천(85개) 3개 시도 합산 1,370개로 전국의 65.5%가 수도권에 위치한다. 서울 단독으로는 전국의 42.2%를 차지한다.

서울·경기·인천 수도권 3개 시도에 전국 피부과의 65.5%가 집중되어 있으며, 서울 단독 비중은 42.2%다.

순위 시도 피부과 수 전문의 수 전문의 보유
1서울특별시 884 347 237
2경기도 401 138 101
3부산광역시1606852
4대구광역시1015739
5인천광역시 85 24 17
6광주광역시793425
7경상남도672117
8대전광역시563122
9전북특별자치도491512
10충청남도3765
11경상북도361311
12충청북도32109
13울산광역시311311
14전라남도2676
15제주특별자치도2033
16세종시1511
17강원특별자치도1333
2026년 3월 24일 기준. HIRA 공공데이터. 수도권(서울·경기·인천)은 파란 배경으로 표시.

광역시 현황

서울을 제외한 5개 광역시(부산·대구·인천·광주·대전·울산) 합산 512개로 전국의 24.5%다. 광역시 중 부산(160개)이 가장 많고, 울산(31개)이 가장 적다.

도 단위 현황

도 단위에서는 경기도(401개)가 압도적 1위다. 강원특별자치도(13개)와 전라남도(26개)가 하위권을 형성하며, 세종시(15개)는 신도시 특성상 피부과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적다.

3. 전문의 지역 집중도

전국 전문의 791명 중 서울 소재 클리닉 재직 전문의는 347명으로 전체의 43.9%가 서울에 집중되어 있다. 서울·경기·부산 3개 시도 합산 전문의 수는 553명으로 전국의 69.9%를 차지한다.

서울 (347명) 43.9%
경기 (138명) 17.4%
부산 (68명) 8.6%
나머지 15개 시도 (238명) 30.1%

전문의 보유율이 높은 시도

클리닉 대비 전문의 보유 클리닉 비율이 가장 높은 시도는 대전광역시(39.3%), 대구광역시(38.6%), 광주광역시(31.6%) 순이다. 서울(26.8%)과 경기(25.2%)는 절대 수치는 높지만 보유 비율은 지방 광역시보다 낮다. 수도권에 일반의 운영 소형 클리닉이 밀집한 구조를 반영한다.

4. 데이터 출처 및 방법론

이 글의 모든 수치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HIRA, Health Insurance Review & Assessment Service)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한다. HIRA는 대한민국 보건복지부 산하 기관으로 전국 요양기관 현황을 관리한다.

집계 기준

  • 진료과목 코드 05(피부과) 등록 기관
  • 기관 유형: 의원급 (병원급 제외)
  • 상태: 활성(active) 기관만 포함
  • 기준일: 2026년 3월 24일

갱신 주기

크덤집은 HIRA 공공데이터를 주 1회 자동 동기화한다. 신규 개원 및 폐원 정보는 HIRA 등록 후 7일 이내 반영된다. 시도별 상세 통계는 전국 피부과 현황 통계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머신리더블 형식의 원본 데이터는 LLM API 엔드포인트를 통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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